2010년 02월 03일
『미얄의 추천 1』, 오트슨 지음, 시드노벨
"자기가 할 수 없는 일을 남도 할 수 없다고 믿다니. 소인배같으니라고."
- 42 p 中 -
"사람이 죽는 것은 그 사람의 꿈이 죽었을 때이다."
기계 장치로 휼물스럽게 장식된 하늘이 그곳에 있었다.
"그 꿈이 살아있는 한, 꿈을 꿧던 사람도 불멸이라는 뜻이다.
어린애들 앞에서 들려줬더라면 훌륭한 격억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른들을 향해 읊조려진 그 말은 저주와 다를 바 없었다.
- 256 p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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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갑각나비를 기대하고 봤는데... 라이트 노벨...이었다.
덧. 그래도 더 볼 듯.
- 42 p 中 -
"사람이 죽는 것은 그 사람의 꿈이 죽었을 때이다."
기계 장치로 휼물스럽게 장식된 하늘이 그곳에 있었다.
"그 꿈이 살아있는 한, 꿈을 꿧던 사람도 불멸이라는 뜻이다.
어린애들 앞에서 들려줬더라면 훌륭한 격억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어른들을 향해 읊조려진 그 말은 저주와 다를 바 없었다.
- 256 p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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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갑각나비를 기대하고 봤는데... 라이트 노벨...이었다.
덧. 그래도 더 볼 듯.
# by | 2010/02/03 20:25 | 책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